May 8th, 2012
[책읽기] 기업은 누구의 것인가? 김상봉著

(!응생각) 노동자에게 경영권을 돌려줘야한다는 발상은 반자본주의도 사회주의나 공산주의도 아니다. 그런데 주권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헌법은 짓밟힌지 오래이며 국민의 목을 조르는 세력은 여전히 득세하는데 경영권을 노동자에게 준다고 노동자가  해방될까하는 의심이 든다.
 그리고 주주의 의결권에서 대표이사 선임권을 빼앗으면 뭐가 남는가?!
 우리나라 철학자들이 치열하게 노력해서 맑시즘을 넘어서는 시대정신을 한반도에서 만들어 세계의 정신세계를 주도했으면 한다.
 나도 내 할일하겠다!

[책읽기] 기업은 누구의 것인가? 김상봉著

(!응생각) 노동자에게 경영권을 돌려줘야한다는 발상은 반자본주의도 사회주의나 공산주의도 아니다. 그런데 주권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헌법은 짓밟힌지 오래이며 국민의 목을 조르는 세력은 여전히 득세하는데 경영권을 노동자에게 준다고 노동자가 해방될까하는 의심이 든다.
그리고 주주의 의결권에서 대표이사 선임권을 빼앗으면 뭐가 남는가?!
우리나라 철학자들이 치열하게 노력해서 맑시즘을 넘어서는 시대정신을 한반도에서 만들어 세계의 정신세계를 주도했으면 한다.
나도 내 할일하겠다!

April 8th, 2012
[기술 책읽기] iPhone SDK 튜토리얼 2 - 윤성관 @lingostar 고준일 @goya320 공저
1편에 이어서 iOS 개발의 고급 기술과 깨알 필수상식 등을 제공한다. 예제의 수준은 거의 상용에 가까워 놀랍다. 코드 스니펫에 삭제되는 코드, 추가되는 코드가 분명히 표시되있어 필자가 바로 옆에서 불러주는 듯이 명쾌한 점이 아주 훌륭하다.

[기술 책읽기] iPhone SDK 튜토리얼 2 - 윤성관 @lingostar 고준일 @goya320 공저

1편에 이어서 iOS 개발의 고급 기술과 깨알 필수상식 등을 제공한다. 예제의 수준은 거의 상용에 가까워 놀랍다. 코드 스니펫에 삭제되는 코드, 추가되는 코드가 분명히 표시되있어 필자가 바로 옆에서 불러주는 듯이 명쾌한 점이 아주 훌륭하다.

April 2nd, 2012
gaksdesigns:

Ceramic artist  Tsang Cheung Shing

gaksdesigns:

Ceramic artist  Tsang Cheung Shing

[책읽기] 문제는 경제다. It’s the economy, stupid

선대인 @kennedian3 선대인경제전략연구소장, 세금혁명당수의 경제 바로 알기.

‘나는 꼽사리다’로 유명해진 ‘엄마 아파트’, ‘인제’는 안나오는 ‘덧’ 하다;-)

그리고 경제용어가 너무 많이 나와서 쬠 어렵다.

(응생각) 귀를 열고 민의에 귀를 기울이는 정치인만이 경제 권력도 바꿀 수 있다. 2012년 4월 11일 총선은 그러한 바탕이 될 불판을 바꾸는 날이다. 고기집에서 멀쩡한 불판만 갈아달라고 아우성 치지말고 나와 내 가족의 일상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경제의 판을 바꿔야한다. 그런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이다. 선대인 소장은…

(응생각) 우석훈 박사의 책을 읽어보니 그의 강의를 듣는 듯이 가까이 느껴지는데 선대인 소장의 이야기는 좀 어렵게 느껴지는 것은 왜일까? 선대인 소장의 평소 말투와 같은 구어체로 경제서적을 펴내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불연듯 갑자기 든다. ^___^

March 30th, 2012

[사용기] 콤플라이 폼팁Comply Form Tips

Comply Form Tips

애플 인이어 In-ear 이이폰을 사용하다보면, 특히 겨울에는 정전기가 꽤 많이 발생한다. 귀에서 정전기가 튀면 당해보지 않으면 말을 하지 말아야 한다. 정말 딱 땅바닥에 팽개치고 싶다. 애플의 관련 문서를 찾아보면 습도가 낮거나 운동을 심하게 하면 정전기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케이스에 보관하고 주머니에서 비벼지지 않도록 주의하라고 써있다. 그게 다다. (참고 http://support.apple.com/kb/TS2729?viewlocale=en_US&locale=en_US)

지인의 추천으로 콤플라이 폼팁 Comply Form Tip 을 구입하여 한 달정도 사용해본 경험을 술회한다. 우선 방음 확실, 아니 최고다. 한마디로 짱이다. 폼팁을 잘 말아서 귀에 깊숙히 꼽고 있으면 음악이나 팟캐스트를 켜지 않아고 주변 소음을 거의 완벽히 차단한다. 찻길을 건너거나 차들이 많이 다니는 골목에서는 아주 조심해야 한다. 필자도 이어폰 끼고 폰을 보면서 가다가 뒤에서 갑자기 나타난 차량에 소스라치게 놀란적이 두어번 있다. 그리고 지하철을 타고 잠깐 졸기라도 하면 역을 지나칠 수도 있겠다. 지하철에서는 거의 서서 다녀서 그런 일은 없었지만 버스에서는 후다닥 내린 적이 꽤 있다. 하..하..

ComplyFormTips-Squid

그림과 같이 손으로 돌돌 말아서 폼팁을 찌그러뜨려 귀속에 넣으면 폼팀이 부풀어 오른다. 너무 깊숙히 넣을 경우 이어폰이 옷깃을 쓰치거나 걸음을 걸으면 “쿵쿵”소리가 크게 들려서 좋지 않을 수 있다. 그리고 약 1개월 사용하는 동안 정전기는 2번 정도 생긴 것 같다.  이 전에 겨울철에 매일 한번씩 격던 것보다는 훨씬 쾌적해진 것이다.

사진보고 느껴지실지 모르겠지만 사진을 보면 솜이 좀 상한 듯이 보인다. 정말 그렇다. 한달만에 많이 상했다. 주머니에 막 구겨넣고 다녀서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일단 공장 출하시에 겉에 반짝이는 코팅제는 이미 날아가 버렸다. 코팅제가 귀속에 들어갔을지도 모르겠다. 아래 그림을 보면 공장 출하상태에서의 상태를 위의 그림과 비교할 수 있을 것이다.

ComplyFormTips-Factory

일단 전반적으로 만족한다.

마지막으로 이걸 단점이라고 해야하는지 모르겠지만 청력이 너무 좋아진 것인지 아니면 방음 효과가 너무 커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이어폰을 안끼고 있을때 지하철 전동차가 들어올때 귀가 아플정도 소리가 크게 느껴지기도 한다. 중요한 것은 전에는 못 느꼈던 것이다.

그래서 소음 정도를 찾아보았다. 지하철 소음이 88dB 라니 꽤 높다. 믹서기 소음과 비슷하다. 윽…!

소음비교표

참고) http://www.nidcd.nih.gov/health/education/teachers/pages/common_sounds.aspx

구입은 음 알아서 찾아보시길 바란다. 공식수입업체는 없는 듯 하다. ;-)

2012/03/30 14:12 정정합니다. 수입되고 있고 파는 곳이 많다는 지인의 지적이 있습니다. 모양도 다양한 종류가 아주 많네요.  ^.^

2012/04/05 08:00 3쌍중 2번째로 교체를 했다. 사진으로만 보아도 약2달간 사용했던 Tip이 많이 노후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필자의 성격상으로는 2개월 정도가 Tip 한쌍의 수명으로 보아야겠다. (2월 15일 처음 교체해서 거의 매일 약 4시간 사용했으므로 약 13+31+4=48일 곱하기 4시간= 192시간 정도임)

3쌍의 가격이 약 2만원 이라고 했을때 1쌍당 7,000원 꼴이므로 48일당 7,000원이 소비된다고 볼 수 있다. 1년으로 환산해보면 약 5만 3천원 정도가 소요된다고 볼 수 있다. 적지 않은 금액이다.

불연듯 이런 생각이 든다. In-ear 가 잦은 정전기, 고막의 민감성 증대 등 부작용을 낳듯이 HMD(Head Mount Display)가 향후에 기술 발전에 한 획을 그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는데 눈, 정확히 말하자면 시신경에 상당한 무리를 줘서 많은 부작용을 나을 수 있을 듯한 느낌이 든다.

결국 오감의 사유화는 ‘자연으로 회기’의 심각한 철학적 명제를 던지는 반작용을 일으키는 것인가?

원자에너지의 엄청난 기대의 반영인 원자폭탄이 단 두 번 사용 이후 원자력발전으로 회기했으나 이 또한 핵폐기물 발생과 폐기물 재생에 따른 핵폭탄 개발 가능성 등 여러가지 국제적, 환경적 이슈를 낳고 있다.

March 25th, 2012

[독서] 1인분 인생 - 우석훈著

진짜 나답게 살기 위한 우석훈의 액션大로망 - 우석훈 @retiredwoo 지음

“마흔을 지칭하는 불혹不惑이라는 말은, 흔들림이 없다는 게 아니라, 문자 그대로 ‘혹시는 없다’, 즉 이미 너무 많은 것들이 결정되어버렸다는 의미가 아닐까?”

(Source: book.daum.net)

[독서]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 장하준, 정승일, 이종태의 쾌도난마 한국경제

쾌도난마 한국경제 제2탄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 장하준, 정승일, 이종태

<읽어볼 만한 이야기>

- 한국의 재벌 개혁 감정보다는 경제적 효과를!

- 경제 비非민주화의 주범은 ‘주주 자본주의’!

- 복지 혜택은 가난한 사람들에게만? 복지는 모두를 위한 ‘공동 구매’

늘상 경제토론에서 접하는 미국식 경제학자들의 이야기와 약간 거리가 있는 유럽식 경제학자들의 이야기라고 봐야할 듯 하다. 모두들 대한민국의 경제, 미래에 대한 걱정을 이야기하고 있지만 정작 자신이 배운 사회의 문제에 대한 비판에는 다소 소극적인듯 하다. 미국에서 배운 경제학자들은 유럽을 까고, 유럽에서 배운 경제학자들은 미국을 까는 것이 당연한 것인가?

뭘 어디서 배웠어도 내가 나고 자란 터인 대한민국의 국민들을 위해서 진정 고민하고 10년 후 100년 후에 이 땅에서 숨쉬고 살아갈 후손을 위해서라면 대승적인 방안을 낼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해본다.

그러고 보면 인간은 스케일이 좀 작다. 300년 정도 사는 거북이 정도는 되어봐야 알텐가?  이런 생각에 다다르면 의사와 제약업계가 참으로 중요하다. 인간 평균 수명 연장을 바탕으로 철학을 발전시켜야 또 다른 우주적 담론에 깨달음을 얻을 수 있을 것 아닌가?

< 신조어 >

신고전파 포퓰리즘이라는 신조어가 장하준 교수에 의해 만들어졌다. 신고전파 경제학자들의 포퓰리즘 정도로 해석된다. 신고전파 경제학에 대해서 위키피디아에 찾아보았다. 미궁 속이다. 우석훈 박사에게 여쭤봤다. 답이 없다.

p410 신고전파 경제학자들이 신봉하는 일반 균형 모델, 즉 애덤 스미스의 ‘보이지 않는 손’이 신자유주의 사상의 기반이다. 반대 케인스 - 정승일 박사

p411 신자유주의자: 밀턴 프리드먼, 헨리 조지

(Source: aladin.co.kr)

March 2nd, 2012
February 19th, 2012
큰애가 작은애에게 귓속말을 한다. 뭘 알아듣는지 고개를 끄덕끄덕 한다. 애들끼리 통하는 뭔가가 있는가보다. Sally talk. Vivi nod.  (Taken with GifBoom)

큰애가 작은애에게 귓속말을 한다. 뭘 알아듣는지 고개를 끄덕끄덕 한다. 애들끼리 통하는 뭔가가 있는가보다. Sally talk. Vivi nod. (Taken with GifBoom)

February 16th, 2012
자기생활의 스트레스 해소 어렵지않아요. 정치도 어렵지 않아요.왜 그렇게 안전한 원전은 풍부한 수원인 한강 옆 논현동에는 만들지 않는지 알고 싶다면,녹색당에 가입해서 힘을 모아보아요! http://kgreens.org/?mid=join #녹색 #녹색정치 #녹색당

자기생활의 스트레스 해소 어렵지않아요. 정치도 어렵지 않아요.
왜 그렇게 안전한 원전은 풍부한 수원인 한강 옆 논현동에는 만들지 않는지 알고 싶다면,
녹색당에 가입해서 힘을 모아보아요! http://kgreens.org/?mid=join #녹색 #녹색정치 #녹색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