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8 / 2011

아이폰+맥 수리센터 창업(?)에 필요한 공구들이 ifixit.com 으로부터 공수되었다.
 사진 왼쪽부터 Home Tech Toolkit 중간의 주걱칼은 1.5” Thin Putty Knife 뒤쪽은 교체된 몹쓸 iPhone 3GS Replacement Battery 이다.
수리하는 과정을 스샷으로 남길까하다가 이미 iFixIt.com 사이트에 잘 나와있어서 생략했다.
iPhone 3GS 내부에는 지난 1년반의 내 호주머니 속 여행의 잔재가 소북하게 쌓여있었다. 수리 조립시간이 15분인데 먼지 털어내느라 15분 이상 걸렸다.
이제 사람들의 눈총속에 주머니속에 항상 휴대하던 5200mAh 짜리 배터리는 가방에 넣어두셔도 되겠다.
요즘 유행하는 말로 느낌을 표현하자면 “애플은 절대 그럴리가 없는데, 사용자인 내의 과실이다.” 오늘부터 “나는 케어다.”, “내가 케어다”  ;-)
배터리 교체 후 2시간 째 3GS를 혹사 중인데 배터리 잔량이 100%에서 떨어지질 않는다.어쩌라구~ 다시 애플이 좋아진다. “나는 간사(하)다” 

아이폰+맥 수리센터 창업(?)에 필요한 공구들이 ifixit.com 으로부터 공수되었다.

사진 왼쪽부터 Home Tech Toolkit
중간의 주걱칼은 1.5” Thin Putty Knife
뒤쪽은 교체된 몹쓸 iPhone 3GS Replacement Battery 이다.

수리하는 과정을 스샷으로 남길까하다가 이미 iFixIt.com 사이트에 잘 나와있어서 생략했다.

iPhone 3GS 내부에는 지난 1년반의 내 호주머니 속 여행의 잔재가 소북하게 쌓여있었다. 수리 조립시간이 15분인데 먼지 털어내느라 15분 이상 걸렸다.

이제 사람들의 눈총속에 주머니속에 항상 휴대하던 5200mAh 짜리 배터리는 가방에 넣어두셔도 되겠다.

요즘 유행하는 말로 느낌을 표현하자면 “애플은 절대 그럴리가 없는데, 사용자인 내의 과실이다.” 오늘부터 “나는 케어다.”, “내가 케어다” ;-)

배터리 교체 후 2시간 째 3GS를 혹사 중인데 배터리 잔량이 100%에서 떨어지질 않는다.
어쩌라구~ 다시 애플이 좋아진다. “나는 간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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